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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 팀원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찬양팀 사역의 현장과 훈련”2

김경욱 0 1,626


 

PART #2 싱어10계명, 연주5계명

 

 

5. 찬양팀 싱어들을 위한 10계명

 

싱어들을 위한 십계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것이 원칙적으로 모두 옳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사역가운데 가장 효과적인 찬양팀 싱어들이 가져야 할

몇 가지 원칙들을 정해 본 것입니다. 오해하지 말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1) 1계명. 표정 '웃거나 울거나 둘 중 하나'

 

- 싱어들은 이 두 가지 표정 외에는 없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합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전 15년 전에 읽은 밥 소르기 목사님의 책에서 본 그 분의 의견을 지금까지

동의하고 있습니다.

"난 노래에 신경 쓰느라고 얼굴이 어둡고 무거운 성악 전공자 10명보다.

표정이 밝고 울 줄 아는 한 명의 싱어를 택하겠다"

 

 

2) 2계명. 손들기 '어정쩡은 금물, 자신있게'

 

- 쑥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있는 손들기는 금새 티가 납니다.

보는 사람이 되려 어색하고 불편해 집니다. 어정쩡한 손들기는 절대 금물입니다.

 

 

3) 3계명. 박수치기 '큰 동작으로, 마이크를 피해서'

 

- 박수를 치는 찬양을 할 때 손으로 허벅지나 옆구리를 치는 것는

노래방에서 탬버린 칠 때 뿐입니다. 박수는 가능하면 크고 시원시원하게 치되,

마이크를 건드려서 북소리를 내지는 말아야 합니다. 보통 마이크 잡은 손목을

가격하곤 합니다.

단, 어차피 싱어들의 박수는 Audio가 아니라 Video용이므로 너무 세게 쳐서

손목이 시뻘겋게 부어오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4) 4계명. 틀렸을 때 '뻔뻔함으로 승부하라'

 

- 회중들은 싱어들이 가사나 음정을 틀리는 것에 대해 본인만큼 민감하지 않으므로,

스스로 긁어부스럼 만들지 말고, 조금은 뻔뻔하게 안틀린척 하고,

자꾸 틀리면 무릎꿇고 기도 합니다.

때로 모니터 화면이 보이지 않거나, 인도자가 완전히 헤매고,

연주팀이 버벅버벅 거리고 있어도 '킥킥'대지 않고,

아주 뻔뻔하게 '난 원래 다 알고 있었어'하는 식으로 쭉 밀고 나가야 합니다.

연습되지 않아서 가사나 곡을 모를 때는 스스로 자중하는 것이 필요하나.

도저히 그럴 수 없는 상황이나 인도자의 요청이 있을 시엔 '성숙하고 연습된

뻔뻔함'이 필요합니다.

 

 

5) 5계명. 마이크거리 '주먹하나 이내로 하되 먹진 말고'

 

- 보통 싱어들이 사용하는 마이크는 주먹 하나이상 떨어지면 아무소리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조건 그 안에서 불러야 합니다. 목소리가 영 자신이 없어도

일단 그 거리 안에다 마이크를 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이크 잡은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마이크를 주먹하나 이상 떼고 부르면 담번엔 영락없이 마이크 없이

하게 될 겁니다.

대신, 먹어버리겠다는 자세로 임했다간 영영 자신의 소리를 스피커로는

들을 수 없게 됩니다.

 

 

6) 6계명. 합심기도시 '주먹하나의 거리로 힘을 다해서'

 

- 보통 찬양 집회를 하다보면 합심기도할 기회가 2-3번은 있습니다.

이 때 싱어들은 자신이 들고 있는 마이크를 내려놓지 말고,

또 너무 가깝게 대지도 말고, 주먹 하나 정도의 거리에 놓고

힘을 다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합심기도에 가장 효과적인 소리(웅성웅성...)가 되더군요.

회중들은 좀 시끄러운 기도속에 자신의 기도를 뭍히길 대부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7) 7계명. 화음 '약속한 화음 이외는 인도자의 공간'

 

- 가끔씩은 전통적으로 화음이 강한 몇몇 사역단체들이 참 부럽기도 하지만,

연습되지 않고 약속되지 않은 화음보다는 정갈한 멜로디가

집회 찬양에서는 훨씬 효과적임을 봅니다.

그래서 약속한 화음 이외에는 인도자에게 공간을 편하게 내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8) 8계명. 노래하지 않고 있을 때 '싱어들은 노래하지 않고 있을 때 더 눈에 띈다'

 

-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책도 있듯이,

싱어들은 노래하지 않고 있을 때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전주, 간주, 곡중 악기 솔로, 인도자의 멘트나 기도제목 선포시.....

이럴 때 싱어들은 멍하니 천정을 보거나, 시계를 들여다 보고, 손수건을 꺼내서 땀을 닦고,

옷매무새를 만지지 말고 오히려 더 예배에 집중해야 합니다.

'노래하는 시간을 위한 자들'이란 인식은 싱어들에게 큰 마이너스 입니다.

 

 

9) 9계명. 모니터 스피커 볼륨 '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요!'

 

- 많은 싱어들이 아닌척 하면서 가장 많이 상처받고 시험드는 영역이

바로 모니터 스피커를 통한 내 마이크 볼륨의 크기입니다.

분명히 테스트 할 때는 마이크가 나왔는데,

실제 예배가 시작되고 모니터 스피커에서 내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면

아주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모니터 스피커에서 내 목소리가 시원시원하게 들린다면,

이미 예배인도자가 바뀐 상태일 것입니다.

의도된 솔로파트가 아닌 이상. 또 인도자가 지정한 전체 싱어 보이스를 끌고갈

메인 보컬이 아닌 이상 모니터 스피커에서 내 소리가 시원하게 뽑아지지 않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냥 나올 줄 믿고 연습한 대로 최선을 다해 부르는 것이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10) 10계명. 마이크 그립과 각도 '머리 바로 아래 부분 그리고 교수와

       가수의 중간 각도'

 

- 마이크를 쥘때 너무 위로 쥐어서 머리부분을 감싸버리면

caging effect라고 하여 소리가 안에서 돌면서 저음이 부각 됩니다.

소리가 둔탁해지고(래퍼처럼) 그리고 하울링이 생길 확률이 많아 집니다.

반대로 너무 아래를 쥐어서 거의 달랑달랑 거리면 보는 사람이 불안합니다.

또 교수처럼 마이크를 가슴에 평행하게 세워서 대거나,

가수처럼 마이크의 꼬리를 머리보다 더 높이 드는 것은

회중들에게 쓸데없는 관심을 유발하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6. 찬양팀 연주자들을 위한 5계명

 

제가 미국에 오기 전에 몇 달동안 한국에 있는

찬양예배를 드리는 유명한 교회들을 탐방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 요즘 한국에서 뜨는 오륜교회의 주일 찬양예배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한국 최고의 밴드중 하나인 ‘봄여름가을겨울’ 이라는 그룹에서 드럼을 치고 있던

전태관 이라는 드러머가 집사로 섬기면서 드럼을 치고 있었습니다.

잔뜩 기대를 하고 찾아갔는데, 그 집사님께서는 30분 내내 아주 기본적인 리듬과

박자만 두들기다 끝났습니다.

 

실망도 되었지만, 그 때 배운 한가지는,

‘결코 다양한 음악스타일이나 복잡하고 화려한 음악만이 수준높은 예배찬양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음악, 기본을 더 충실하게 지키는 연주가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연주팀의 영역는 찬양 사역가운데 가장 힘든 영역중 하나입니다.

한 마디로 개성강한 연주자들은 단 3명만 모여 있어도, 비록 그들의 실력이 그

리 대단치 않다 해도, 그 소리와 마음을 묶어서 좋은 예배음악을 만들어 내기란

절대 호락호락한 일이 아닙니다.

일단 중요한 개념들을 하나씩 정리해 나가보겠습니다.

 

 

1) Player가 아닌 Worshipper가 되어라

 

- 기능적인 부분에 집중하는 연주자들은 오랫동안 예배의 자리에서 예외적인

위치에 있다고 여겨져 왔습니다.

그들은 예배의 모든 참석자들이 눈을 감고 손을 들고, 손뼉을 치고, 뛰어다닐

때에도 언제나 정신을 바짝차리고 맡겨진 반주(연주)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철칙으로 여겨오고 또 그렇게 여김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요즘은 연주자의 자리가 단순히 연주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배인도자의 역할’도 함께 수행해야 한다는 견해와 주장들이

교회와 사역들안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봅니다.

‘자신이 연주하고 있는 악기를 통한 경배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해진 음악적 약속과 흐름안에서 주어진 악기로 잘 연주했다면 

Player입니다.

그 약속과 흐름안에서 연주하며 하나님께 생각과 마음을 집중했다면

Worshiper입니다.

찬양의 시간이나 예배의 시간이 끝나고 음악적 평가가 자신을 뒤흔들고

있다면 Player입니다.

음악적 평가 이전에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Worshiper입니다.

악기탓, 인도자탓, 편곡탓을 하고 있다면 Player입니다.

부족함이 보였을 때, 먼저 내 스스로를 먼저 들여다보고 남을 볼 수

있다면 Worshiper입니다.

 

연주자가 되는 길을 힘들지만 단순합니다. 열심히 연습하는 것입니다.

예배자가 되는 길은 다른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동행하는 것뿐입니다.

 

 

2)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라

 

이전에 화요찬양 사역을 할 때 연주팀용 악보의 매 페이지마다

머리말 부분에 이런 글을 적어놓았습니다.

 

*1원칙 : 악보 보면서 하되 틀리게 연주하지 말 것!

  2원칙 : 틀리지 않으면서도 예배할 것!

  3원칙 : 예배하다가 자꾸 틀리거나, 틀릴 것 같으면 연주하지 말고

예배만 할 것!

 

연주자의 우선순위는 악기연습과 탁월한 연주입니다.

이를 위해 훈련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듣고, 따라하고, 적용하는 것은

철저하게 개인적인 몫입니다.

이를 게을리 하고, 예배자의 Heart를 가진 것만 기뻐한다면,

사역의 방향을 Singer나 Choir로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그 바탕위에 예배자의 마음을 부어달라고 기도하며 연주자의 자리에

서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2원칙입니다.

 

그러나 사실 제가 기대하는 것은 3원칙을 과감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연주자들입니다.

한국에서 사역할 때, 함께 했던 한 음향엔지니어의 모습을 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형제는 예배전에 기본적인 음향을 체크하고 볼륨을 정하고 balance를 잡은 뒤에

실제로 찬양시간에는 벌떡 벌떡 일어나서 두 손을 벌리고 예배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늘 보였습니다.

물론 찬양 중간중간 음향엔지니어와 의사소통이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갑자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고, 다른 요청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기술적인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고 예배자의 가슴으로 늘 나갔던

그 형제의 모습을 기억하며

제가 연주팀을 향해 세워놓은 3가지 원칙이 전혀 실현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회중석에서 먼저 배워오라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 연주팀이나 솔리스트들은 회중석의 예배현장을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회중석에서 말씀을 듣기도 포기하기도 합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90년대 중반 한국의 유수한 찬양모임에서 몇 년간

연주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습관적으로 설교전 찬양이 끝나면 우르르 몰려나가서 식사를 하고

들어올 때가 많았습니다.

말씀을 듣지 않고 찬양사역에만 집중하는 우를 범함이 가져온 부끄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나오고 얼마 뒤 그런 습관을 사라졌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무대위에 있던 사람들은 무대 뒤나 무대 밖으로 나가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다시 회중석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거부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회중석에서 예배드리지 못하는 사람은 무대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쇼맨쉽이나 오래된 경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건 그리 길지도 그리

많지도 않습니다.

회중석에서의 예배를 포기한 연주자와 연주팀은 예배자이기를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4) 악기의 숫자보다 질을 추구하라

 

좋은 예배팀, 좋은 예배음악을 만들기에 최소한의 연주팀은 몇 명일까?

당연한 답변이 되겠지만, 정답은 ‘상관없다’입니다.

 

90년대 중반에 송정미 자매님이 한 모임에서 특송을 하시면서

피아노 연주하는 형제 한 명을 소개하셨습니다.

캐나다에서 함께 사역하시던 형제님이라고 하시면서 피아노 한 대만 가지고

특송을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얼마 뒤에 알게 되었지만 그 형제님은 ‘피아노 한 대로 오케스트라를 연주’한다는

신상우 형제님이었습니다.

 

Peter, Paul & Mary라는 그룹으로 활동을 하시다가 솔로 앨범과 연주 앨범,

어쿠스틱 기타 세션으로 사역하시던 이성균 전도사님을 기억합니다.

집회를 다니셔도 거의 MR(Music Recording)을 사용하지 않고

어쿠스틱 기타 1대만으로 사역하시는 데

‘환상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죠.

 

주중 찬양모임이 없는 한 지역에서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찬양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피아노, 신디, 드럼, 퍼쿠션, 베이스기타, 일렉트릭기타, 어쿠스틱기타,

섹소폰, 바이얼린, 플룻....

10명 이상의 연주팀이 모여 악기숫자와 구성만으로 볼 때는 최상의 조건으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4명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많은 악기는 찬양인도자들에게 큰 유혹입니다.

 

이왕이면 더 좋은 악기로, 이왕이면 Real Sound로, 이왕이면 무대를 가득채우고,

이왕이면 잘하는 사람으로...이런 마음의 소원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께 최선의 것을 드리고자 하는 욕구는 절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조율될 수 있는 만큼’ 의 기준을 정확히 세워야 합니다.

잘 튜닝되고 훈련된 4명을 선택하느냐,

(반대로 말해 4명을 가지고라도 튜닝되고 조율된 예배음악을 만드느냐)

아니면 개인기가 훌륭하고 경험이 풍부하지만 깊이 조율되지 않은 10명을 선택하느냐는

(반대로 말해 10명을 모아놓고 일단 화려함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느냐)

찬양인도자가 정확히 결정하고 세워놓아야 할 중요한 사역기준임에 분명합니다.

 

 

5) 여호와의 악기로 쓰임 받으라

 

역대하 7장 6절을 보겠습니다.

“때에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모셔 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 왕이 레위 사람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려고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감사케 하던 것이라.

제사장은 무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섰더라”

 

본문에 있는 ‘여호와의 악기’가 무엇입니까? 여호와를 찬송하려고 만들어서,

연주하는 악기입니다.

같은 악기라도 어디서 어떻게 사용되는가가 중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연주자들도 어디서 어떻게 연주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구별됨’은 자녀됨의 중요한 척도입니다.

이사야 43장 21절에 나타난 ‘구별됨’도 같은 맥락에서 적용됩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이 주신 재능으로 하나님을 위해 드리지 않고

타협하고 양보하며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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